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광부 헬멧 쓴 교황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 교황이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카그리아리 사르디니아 섬을 방문했다. 석탄광부가 전해준 헬멧을 쓴 프란치스코 교황이 카그리아리의 아리고 미그리오 주교 옆에 서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대기업의 물신주의를 비난했다. 교황은 자본가와 실업자 사이의 다툼을 파악하고 이탈리아 내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인 이곳에 희망을 주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직업이 없는 곳은 존엄도 없다"고 교황은 말했다.



사르디니아는 깨끗한 해변과 멋진 별장이 있는 유명하다. 하지만 이탈리아에 경제위기가 닥치고 기업이 문을 닫으면서 이곳 섬 주민들은 자선에 기대야 될 정도가 되었다. 광산 폐쇄계획에 반대하는 광부들이 연좌농성을 벌이는 등 지난해 부터 시위기사가 신문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AP=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