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추석 맞아 외가 찾은 초등생 남매, 화재로 목숨 잃어

[앵커]

추석을 맞아 천안의 외갓집을 찾은 초등학생 남매가 화재로 숨졌습니다. 부산에서는 차량이 전복돼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사건 사고, 정아람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추석 명절을 맞아 어머니와 함께 외갓집을 찾은 어린 남매가 화재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어제(19일) 저녁 9시40분쯤 충남 천안시 율금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서 잠을 자던 10살 이 모 군과 8살 여동생이 숨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남매의 어머니는 집에 없었으며 안방에서 잠을 자던 남매의 외조부모는 간신히 집에서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은 또한 집안 내부 88제곱미터를 태워 4천9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밀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

고층 아파트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어제 낮 12시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79살 박모씨가 사망하고 3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거실 내부에서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구조대가 승용차 밑에 깔려있는 사람들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11시즘 부산 개금동 백병원 근처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차량 한대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졌으며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BC 핫클릭

"콩밥 먹고 싶어" 추석날 종로 일대 연쇄 방화…40대 덜미"자녀 납치됐다" 노부모 노리는 보이스피싱…예방법은?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