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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JTBC 뉴스9 앵커 복귀 "전체적으로 합격점…엔딩 팝송은 신선한 충격"

손석희 JTBC 뉴스9 앵커 복귀 [사진 JTBC]
 



손석희의 앵커 복귀로 관심을 모은 JTBC ‘뉴스9’이 16일 첫 방송 됐다.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은 메인 앵커로 등장해 “오늘부터 매일 여러분께 다시 뉴스를 전해드리게 됐습니다. 저나 저희 구성원들의 어깨가 무겁고 부담도 큽니다만 모두가 한 마음으로 오늘을 준비해왔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약 70년 전 르몽드 지의 창간자인 뵈브 메리는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다루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럴 수만 있다면 저희의 몸과 마음도 그만큼 가벼워지리라 믿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안철수 의원과는 박근혜 대통령의 3자 회담과 사의를 표명한 채동욱 검찰총장, 또 신당 창당 등의 사안을 두고 긴장감 넘치는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 뉴스와는 다른 변화도 보였다. 메인 뉴스를 전하는 기본적인 틀은 지키면서 관련 이슈에 대해 전문가나 기자와 직접 화상 연결을 해 인터뷰를 진행하는 형식이었다.



뉴스가 끝난 후에 흘러나온 팝송 밥 딜런의 ‘The Times they are a Changin'’ 역시 인상적이었단 평이다.



네티즌들은 “손석희의 앵커 복귀 전체적으로 합격점이다”, “JTBC 뉴스9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뉴스에서 팝송이 나오다니 신선한 충격이다”, “시선집중 TV판 보는 듯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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