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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근혜 대통령 김한길 민주·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3자회담















































국회 사랑재에서 16일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황우여·민주당 김한길 대표의 '3자회담' 열렸다.

장외투쟁 중인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정장차림이었지만 수염을 깎지 않은채 참석했다. 천막당사에서 노숙 투쟁중 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였다.



박 대통령은 국회 본관에서 국회의장과의 티타임을 마친 뒤 정각3시에 전용차량으로 사랑재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미소를 지으며 김한길 대표와 악수했고 김 대표는 가벼운 인사말을 전했다.



사랑재 도착후 박 대통령은 먼저 국회지도부 7명에게 해외순방 결과를 설명했다. 참석자는 강창희 국회의장과 민주당 김한길 대표, 박병석 부의장, 전병헌 원내대표 순으로 대통령 오른편에 앉았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이병석 국회 부의장, 최경환 원내대표 순으로 박 대통령 왼편에 앉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순방설명 말미에 “과거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함께 노력해서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최승식 기자, 청와대 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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