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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박스오피스 1위 "'관상' 승승장구, 지난해 '광해'랑 비교하니…"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사진 영화 스틸컷]




 

‘주말 박스오피스 1위’.



11일 개봉한 영화 ‘관상’이 주말 오피스박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관상’은 14, 15일 주말동안 189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를 포함한 개봉 5일 동안의 누적 관객은 259만이다.



이는 동시에 개봉한 ‘스파이’, ‘몬스터 대학교’, ‘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 등을 모두 제친 기록이다. 58.7%라는 좌석 점유율과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 개봉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비교했을 때도 개봉 첫 주 스코어가 두 배를 넘는 수치다. 추석 연휴를 맞이해 관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관상’은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고군분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이종석, 조정석 등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역시 관상이구나”, “주말 박스오피스 1위, 꼭 한 번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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