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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종신·전미라 부부, 세계랭킹 20위 꺾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마리아 키릴렌코(러시아, 세계랭킹 20위)와 함께하는 '아디다스 프렌즈 매치' 행사가 열렸다. 가수 이재훈(쿨)과 한 팀으로 출전한 키릴렌코 선수는 윤종신·전미라 부부와 대결을 펼쳤다.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조인성, 성시경 등 톱스타가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날 경기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윤종신·전미라 부부가 승리했다. [뉴시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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