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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황] 안 잡히는 전셋값 … 응암동 82㎡형 1500만원 올라

8·28 전·월세 대책에도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대책 발표 이후 일부 전세수요가 매매로 돌아섰지만 여전히 전세물건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조인스랜드부동산 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6% 올랐다. 은평구(0.13%), 구로구(0.1%)가 많이 올랐고 송파·동작·관악구가 각각 0.09% 상승했다.



<www.joinsland.com 참조>



 은평구는 추석 전에 전셋집을 구하려는 수요가 몰려 값이 올랐다. 응암동 백련산힐스테이트2차 82㎡형(이하 공급면적)은 일주일 새 1500만원 올라 2억3000만~2억5000만원 선이다.



송파구는 재계약 수요가 많아 전세물건이 귀하다. 신천동 진주 95㎡형은 750만원 오른 2억8000만~3억원에 전세가 나온다.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은 0.05% 올라 지난주(0.06%)보다 상승폭이 다소 줄었다. 하남시(0.12%), 의왕시(0.1%), 안산시(0.1%), 남양주시(0.09%) 등지가 많이 올랐다. 서울 아파트값은 0.1% 올랐고 수도권은 보합세를 보였다.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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