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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정관장 홍삼 포장 디자인 함부로 못 써

서울중앙지법 민사13부(부장 심우용)는 한국인삼공사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정관장’과 비슷한 포장·용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해달라”며 홍삼제품 제조·판매업자인 백모(37)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상표사용금지청구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인삼공사는 1997년부터 홍삼농축액 제품에 붉은색 바탕에 인삼 두 줄기가 마치 사람처럼 마주 보고 앉아있게 대칭적으로 그려져 있는 문양을 상표로 사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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