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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서울 장기전세주택 3594가구 분양

올해 마지막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이 이달 말 나온다. SH공사는 9월 30일부터 서울 신내·마곡·세곡지구 등지에서 시프트 3594가구 청약을 접수한다. 마곡지구(4~7단지)와 세곡2지구(3단지) 물량이 많다. 각각 1459가구, 772가구가 분양된다. 내곡지구(1·3·5단지)와 신내3지구에선 각각 529가구, 368가구가 나온다. 이 밖에 우면지구 등지에 40여 가구가 있다. 공급가격은 주변 전세 시세의 80% 선이다. 세곡2지구 59㎡형(이하 전용면적)은 2억2400만원, 84㎡형은 2억7600만원이다. 마곡지구 59·84㎡형은 각각 1억7040만원, 2억400만원이다.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소득제한이 있다. 60㎡ 이하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를 넘지 않아야 한다. 60~85㎡는 120%, 85㎡ 초과는 150% 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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