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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뉴스] 신라면 전국 평정 … 경상도서도 가장 많이 팔려


경상도에서만큼은 ‘2위’에 머무르던 신라면이 마침내 전국을 평정했다. 또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열풍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짜파게티·너구리가 2, 3위로 올라섰다. 시장 조사업체 AC닐슨이 올 1~7월 농심·오뚜기·삼양·팔도 등 4개 라면회사의 전국 매출분포를 조사한 결과다. 신라면은 전국 평균 14.9%의 점유율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해 안성탕면에 밀렸던 경상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정희 농심 식문화연구팀장은 “기후가 아열대성으로 변하면서 매운맛을 선호하게 된 것”이라고 풀이했다.

구희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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