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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황금 추석연휴 맞아 해외 여행객 급증

[앵커]

이번 추석 연휴를 황금 연휴라고 하죠? 하루 이틀만 휴가를 내면 길게는 9일까지 쉴 수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오늘(14일) 인천공항 출국장이 무척 북적였습니다. 특히 유럽과 미국같은 장거리 노선이 붐볐습니다.

정아람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국제선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를 맞이해 해외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입니다.

[김은영/대구 수성동 : 휴가를 내서 9박 10일 동안 가족들이랑 같이 미국으로 놀러 가려고요.]

[홍영기/서울 냉천동 : 추석 연휴 기간에 휴가 내서 가족들이랑 9박 10일로 여행 가려고 나왔습니다.]

이번 추석은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휴가를 내면 길게는 9일까지 쉴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유럽과 미주 같은 장거리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예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조일상/하나투어 홍보팀 대리 : 7, 8월 휴가를 늦춰가는 사람도 많고, 추석 연휴가 길다 보니 올 9월 해외 여행객 수는 역대 9월 가운데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지역으로 가는 여행 상품은 이미 한 달 전에 동이 났습니다.

[ 여행사 상담실 : 보통 한달 전이나 빠르면 두세 달 전에 마감이 된 것도 많습니다.]

면세점도 평소보다 20% 정도 많은 직원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추석 연휴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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