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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검찰 송치

내란음모 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이석기(51·비례대표) 통합진보당 의원이 13일 검찰에 송치됐다. 구속된 지 9일 만이다.



 국정원은 이날 오후 2시쯤 이 의원의 신병과 사건 기록 일체를 수원지검에 넘겼다. 혐의는 당초 사전구속영장에 기재됐던 내란음모와 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혐의가 적용됐다. 일각에서 거론됐던 여적죄(與敵罪)는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오후부터 이 의원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이날 조사에는 이 의원의 공동변호인단에 참여하고 있는 박치현 변호사가 입회했다.



최모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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