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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미에게 버림받은 아기코끼리의 눈물

























중국 산둥성 룽청시 동물원에 있는 아시아 코끼리 새끼 주앙주앙은 지난달 30일 태어났다. 그런데 왠일인지 어미가 주앙주앙을 돌보지 않고 밟아서 부상을 당했다. 거의 죽을 지경이었던 주앙주앙은 사육사들이 돌보면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 어미에게 버림받은 충격으로 새끼 코끼리 주앙주앙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육사가 주앙주앙에게 우유를 먹여준 뒤 함께 놀아주고 있다. 어미 코끼리 난난을 사육사들이 돌보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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