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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가장 감정적인 사랑앨범 'Loud Like Love'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국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플라시보'가 4년 만인 13일 정규 7집 '라우드 라이크 러브(Loud Like Love)'를 발표했다.



약 2년 간 준비한 이번 앨범은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 출신 폴 매카트니의 '굿 이브닝 뉴욕 시티(Good Evening New York City)' 등에 참여한 애덤 노블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앞서 발표한 싱글 '투 매니 프렌즈(Too Many Friends)', 앨범 타이틀과 동명곡 '라우드 라이크 러브' 등 총 10트랙이 실렸다.



작곡을 맡은 보컬 브라이언 몰코는 이 앨범의 주제를 사랑으로 정했다. "사랑의 잔인함과 폭력성, 실망감까지도 진솔하게 써 내려갔다"면서 "우리의 가장 감정적인 앨범이 탄생했다. 이만큼 진솔한 앨범을 만든 적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플라시보는 불고기와 한국 영화, 특히 박찬욱 감독의 작품을 좋아하는 등 한국 문화와도 친숙한 뮤지션으로 잘 알려져 있다. 11월12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시작으로 유럽 투어를 돈다. 이후 미국과 남아메리카, 호주, 아시아 전역을 순회한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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