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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예능인의 김병만화 경계…안전성 주의"

허지웅 영화평론가가 최근 폐지된 '스플래시'를 언급하며 위험수위 높아진 예능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12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에서는 '술보다 TV? 금요일 밤, 북적이는 예능 상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윤은 "금요일 10시대의 시청률 강자는 '정글의 법칙'이다"라며 "힘들 때마다 김병만이 스카이 다이빙을 하는 등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에 강용석은 "상어 옆에서 수영하는 장면도 담아낸다"고 거들었다. 이어 강용석은 "SBS '정글의 법칙'이 금요 예능강자로 시청률을 독식하니, MBC에서는 다이빙쇼 '스플래시'로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윤석은 "'스플래시'가 8.5% 시청률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지만 야심차게 섭외한 샘 해밍턴과 클라라가 부상을 당하면서 출연자들이 연이어 부상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허지웅은 "예능 프로그램이 예전이 비해 위험 수위가 높아졌다"며 "모든 예능인의 김병만화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지윤은 "금요일 예능은 '정글의 법칙'이 15% 안팎의 시청률이 나오는데 이는 목요일 예능 3프로그램을 합친 것과 같다"며 금요일에 TV를 시청률 총량이 많음을 짚었다.

김구라 역시 "금요일 예능은 월드컵으로 치면 '죽음의 조'와 같다"며 "'정글의 법칙' 같은 강자도 있지만 여타 다른 프로그램도 화제를 모으고 일정 시청률을 확보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1세대 원조 아이돌의 행보를 집중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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