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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홈런으로 기선 제압…가을야구 앞두고 목동 혈투

[앵커]

LG에 선두를 내준 삼성이 SK를 뿌리치고 가을야구 굳히기에 들어간 넥센을 만났는데요.

안의근 기자, 경기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삼성이 1회 최형우의 투런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는데요, 25호 홈런을 기록한 최형우, 27개의 넥센 박병호와 26개의 SK 최정을 바짝 뒤쫓았습니다.

다급해진 넥센 염경엽 감독, 선발 문성현을 내리고 또 다른 선발 오재영을 마운드에 올리는 초강수를 뒀는데요, 넥센은 3회 이택근의 땅볼로 한 점을 얻었을 뿐 찬스를 번번이 놓쳤습니다.

그런 사이 삼성은 4회 김태완의 솔로홈런으로 한 점, 5회 넥센 우익수 이성열의 알까기 실책 때 또 한 점 달아났습니다.

9회 현재 삼성이 4:1로 앞서 있습니다.

오늘 경기 결과에 따라 KIA를 제치고 7위를 넘볼 수 있었던 NC, 잘 던지던 선발 에릭이 6회 롯데 박종윤에게 투런홈런을 맞으면서 롯데에 0:2로 졌습니다.

군산에선 갈 길 바쁜 SK와 KIA가 9회 현재 1:1로 맞서 있고, 두산과 LG의 잠실경기는 비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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