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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질량 블랙홀 발견, '태양의 5만배 크기' 블랙홀 무더기 발견

[초질량 블랙홀 발견, 사진 나사 홈페이지]


 

‘초질량 블랙홀 발견’.



태양의 5만배가 넘는 초질량 블랙홀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과거 나사의 천문 위성을 통해 초질량 블랙홀을 확인한 바 있으나, 이번 발견을 통해 존재를 확실히 드러낸 것이다.



5일(현지시각)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우주망원경 ‘누스타’로 촬영한 수억 광년 떨어진 은하계 왼편에서 10개의 블랙홀이 발견됐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의 알렉산더 교수는 “우연히 블랙홀이 10개나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이어 “이 블랙홀은 태양의 5만배가 넘는 초질량 블랙홀”이라며 “앞으로 수백 수천개의 블랙홀이 더 발견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초질량 블랙홀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질량 블랙홀 발견, 수억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블랙홀을 발견하다니”, “초질량 블랙홀 발견, 블랙홀 무더기 발견이네”, “초질량 블랙홀 발견, 놀라운 우주의 신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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