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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공식 사과 "거짓말 논란 등…이제 글 그만 쓰겠다"

클라라 공식 사과 [사진 중앙포토]
 

‘클라라 공식 사과’.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클라라가 공식 사과했다.



클라라는 11일 오전 트위터에 “클라라입니다. 오늘도 이제서야 스케줄이 끝났네요. 그동안 제가 너무 많은 생각을 글로 남겼네요. 이제 글은 그만 쓰고 마음공부하고 연기 공부하는데 전념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저로 인해 불편하셨던 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사과와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그는 또 “단 기존에 해왔던 장학금 지원·의료비 지원은 힘 되는 한 계속해 볼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클라라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앞뒤가 맞지 않는 말들로 인해 ‘거짓말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가리는 음식 없이 다 잘 먹고 치맥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앞서 출연한 Y-STAR ‘식신로드’에서 “치맥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맥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와인이나 샴페인이 좋다”라고 발언했다.



또 tvN ‘환상 속의 그대’에서는 연예인과 교제한 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톱스타랑 만난 적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야간매점에서 ‘미용실 다녀왔어요’라는 메뉴를 선보이며 “내가 직접 생각해 낸 요리”라고 말했다. 방송 직후 이 요리는 이미 한 방송에서도 소개된 바 있고 인터넷으로 구할 수 있는 레시피로 알려져 거짓말 논란이 일어났다.



이와 관련 클라라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본명이 Clara Lee이고, 스위스에서 나고, 미국에서 배우고, 국적이 영국이라서 한국 정서를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열심히 배우고 또 고쳐갈게요”라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공식 사과,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길 바란다”, “클라라 공식 사과, 인기가 많으면 역시 고충도 많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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