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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수 정하윤 혼전임신 인정 “부친상 중이라 숨길 수밖에…”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여현수 정하윤 부부가 속도 위반 사실을 고백했다.



8일 결혼식을 올린 여현수와 정하윤은 11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부친상 중이라 혼전 임신을 숨길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여현수는 결혼식을 앞둔 지난 6월 부친상을 당했다. 이후 7월 정하윤의 임신 소식이 알려졌지만 당시 이를 부인했다.



여현수는 “대중에 알려진 직업을 갖고 있는 정하윤을 생각해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 지금 생각해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 당시엔 가족을 지켜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버지의 투병 중에 정하윤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초음파실에서 임신을 확인하는 순간 눈물부터 나더라. 혼수상태인 아버지의 병세는 깊어지는데, 아이가 생겼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죄송하더라. 갑자기 그렇게 얘기가 나오니까 좀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하늘에서 많이 보살펴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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