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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베 커튼콜 "홈런 치고 들어가자 관중석이 다시 불러내"

유리베 커튼콜 [사진 SPOTV 캡처]




 

‘유리베 커튼콜’.



LA 다저스 내야수인 후안 유리베가 커튼콜을 받고 감격스러워 했다.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유리베는 3연타석 홈런을 쳤다. 다저스의 8-1 승리에 큰 역할을 한 것.



이에 LA 다저스 팬과 관객들은 유리베에게 커튼콜을 선사했다. 커튼콜이란 연극이나 음악회에서 관객이 찬사의 표시를 보내는 것으로 무대에서 퇴장한 출연자가 다시 무대 앞으로 나와 이에 호응하는 것을 말한다.



이날 유리베는 세 번째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 안으로 들어갔다. 관중석에선 유리베를 향해 박수와 환호성을 보냈다. 그는 더그아웃 밖으로 나와 관중을 향해 인사했다.



경기 후 유리베는 인터뷰에서 “커튼콜은 굉장히 감동적이었고, 나에겐 큰 의미가 있다.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유리베 커튼콜, 기분이 굉장히 좋았을 것 같다”, “유리베 커튼콜, 훈훈한 장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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