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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최다니엘, 공주와 짐꾼처럼 떠나는 여행 분위기가…

[김지원 최다니엘, 사진 KBS 제공]


김지원과 최다니엘이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났다. 물론 극중에서다. 김지원은 공주처럼 차려 입었고, 최다니엘은 짐꾼이 됐다. 드라마의 저낵가 어떻게 될지 호기심이 생긴다.



10일 KBS2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제작진은 바닷가로 여름휴가를 떠난 김지원과 최다니엘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다니엘은 한 손에는 캐리어, 한 손에는 여러 개의 가방을 들고 지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장서서 걸어가고 있는 김지원은 여유있는 미소를 지으며 짐꾼 역할을 하고 있는 최다니엘을 아무렇지 않게 바라보고 있다. 불만이 가득한 최다니엘의 표정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최다니엘은 KBS2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KBS2 ‘동안미녀’, KBS2 ‘학교 2013’,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김지원은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영화 ‘로멘틱 헤븐’에 출연했다.



김지원 최다니엘 촬영 현장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지원 최다니엘, 두 사람은 무슨 관계일까? 너무 궁금해”, “김지원 최다니엘, 둘 다 시트콤 출신이네?”, “김지원 최다니엘, 모두 매력이 넘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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