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명수 하차, “이휘재와 불화? 스케줄 많아서 일 뿐” 일축

[사진 중앙포토]
 

‘박명수 하차’.



개그맨 박명수가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하차한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명수는 1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세바퀴’에서 하차한다.



올 초 MC 김구라의 하차로 ‘세바퀴’에 합류한 박명수는 방송인 박미선, 이휘재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바퀴’는 최근 제작진이 교체돼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맞았다. 이에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쇄신을 꾀하며 자연스럽게 MC의 변화를 모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바퀴’ 관계자는 “박명수가 다양한 활동을 하다 보니 스케줄이 많이 생겼고 이것이 프로그램 개편과 자연스럽게 맞물려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항간에 돌고 있는 이휘재와 불화로 하차하게 됐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방송에서 박명수가 우스갯소리로 말한 것 뿐이다. 절대 이휘재 때문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박명수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명수 하차, 아쉬워”, “박명수 하차, 다른 방송에서 더 재밌는 모습 보여주길”, “박명수 하차, 설마 이휘재 때문인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