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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재가동, 1박2일 회의 끝에 합의 "파행 160여 일 만에…"

개성공단 재가동 [사진 개성사진공동취재단]
 

‘개성공단 재가동’.



개성공단이 16일부터 재가동된다.



11일 김기웅 통일부 남북협력지구 지원단장은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남북공동위원회 2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남북 양측이 합의한 내용에 따르면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16일부터 준비되는 기업들부터 공단 내 공장과 설비를 가동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은 4월 3일 북측의 출경차단 조치로 인한 파행 160여 일 만에 재가동이 이뤄지게 됐다.



하지만 아직 최종 합의엔 이르지 못해 13일과 16일에 각각 분과위원회별 회의, 공동위 3차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남북은 10월 중 우리나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외국 기업들을 상대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소는 개성공단이다.



네티즌들은 “개성공단 재가동, 좋은 소식이네요”, “개성공단 재가동, 입주 기업들이 기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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