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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눈물, "'남자 아이돌과 즐긴다', 악성 루머에 부모님 상처"

[사진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방송화면 캡처]


 

그룹 카라의 한승연(25)이 그동안 시달렸던 루머를 해명하며 눈물을 흘렸다.



10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한승연은 자신을 둘러싼 인터넷 루머와 악플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승연은 “오랫동안 한 욕을 손 편지로 보낸 안티팬이 있었다. 진짜 팬인 것처럼 예쁜 편지 봉투에 악의적인 욕을 담아 1년 이상 꾸준히 보냈다”고 안티팬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다.



그녀는 “‘너는 데뷔할 때부터 노래도 못했고 춤도 못 췄는데 노력한 건 인정한다. 그래도 갈 길 멀었으니까 노래한다고 설치지 마라’로 쓰여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접대로) 숙박업소을 다녀서 예능에 많이 나온다는 말부터 남자 아이돌과 즐긴다는 얘기도 있다”며 근거 없는 루머에 시달렸던 사실을 토로하기도 했다.



인터넷 루머에 대해 한승연은 “부모님이 60세가 넘으셨는데 사랑하는 딸을 보기 위해 인터넷을 배우셨다. 그런데 그런 악성 루머들을 보시게 되는 것이 화나고 가슴이 아프다”며 속상한 심경을 고백했다.



‘한승연 눈물’에 네티즌들은 “한승연 눈물에 마음이 아프다”, “한승연 눈물, 마음고생 많이 했나 보네”, “한승연 눈물, 어린 나이에 고생이 많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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