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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애플 아이폰 5S와 아이폰 5C 공개











































아이폰5 후속모델인 아이폰5S와 저가 아이폰인 아이폰5C를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공개했다. 필 쉴러 세계영업담당 이사와 크래이그 페터리히 소프트엔지니어링 이사가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폰5S는 A7칩을 사용해 아이폰5보다 동작성능이 5배 빨라졌다. 초창기 제품에 비해서는 40배정도 빠른 속도다. 색상은 골드, 은색, 회색 등 세가지이며, 알루미늄으로 만들었다. 또한 홈버튼에 지문인식 기능을 도입했다. 홈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지문을 인식한 뒤 폰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문인식은 여러 사람의 지문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저가 아이폰인 아이폰5C의 색상은 블루, 그린, 레드, 옐로우, 화이트 5가지이며, 16기가바이트는 99달러, 32기가바이트는 199달러이다.

아이폰5C는 가격을 낮추기 위해 소재를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했다.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A6 프로세서, 8메가픽셀 카메라를 장착했다.



또한 애플은 업그레이드 된 운영체제인 iOS7을 이달 1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상팀 [로이터=뉴스1,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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