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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들었다 놨다, 영도다리 복원



부산 영도다리 복원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10일 시운전을 했다. 부산시는 영도다리가 오는 11월 준공되면 하루 한 번씩 들어 올려 관광자원화할 예정이다. 영도다리는 일제 강점기였던 1932년 4월 20일 큰 배가 지나다닐 수 있도록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개교(跳開橋)로 만들었다. 그러나 다리를 들 때마다 교통이 마비되는 문제점으로 66년 9월 1일 다리는 고정됐다. 부산시는 낡은 영도다리를 복원하기로 하고 2007년 착공했다. 사업비 1000억원은 롯데그룹이 부담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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