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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위 NC, 7위 KIA 뒷덜미 잡을라

프로야구 막내구단 NC가 7위로 올라설 기세다.



롯데 이겨 … SK에 진 KIA와 1경기 차

 NC는 1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남 라이벌전에서 3-2로 승리, 3연패를 끊었다. NC는 7위 KIA를 한 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최하위 한화를 11.5경기 차로 멀찌감치 따돌린 NC는 이제 7위까지 넘보고 있다.



 NC는 3회 말 선두 타자 권희동의 2루타를 시작으로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김종호가 롯데 선발 유먼으로부터 2타점 적시타를 때렸고, 나성범의 희생 플라이로 3-0으로 달아났다. 롯데는 7회 초 정훈의 솔로홈런과 손아섭의 희생플라이로 2-3 추격전을 벌였지만 끝내 흐름을 되돌리지 못했다. NC 선발 찰리는 6이닝 2피안타·무실점으로 NC 창단 후 첫 10승(5패) 투수가 됐다. NC 손민한은 친정팀을 상대로 세이브를 올렸다.



 군산에선 SK가 득점하면 KIA가 추격하는 양상이 계속됐다. SK는 1회 초 2사 1·3루에서 김강민의 2타점 2루타로 앞섰다. KIA가 2회 말 김주형의 투런홈런으로 쫓아오자 SK는 4회 초 김성현이 적시 2루타를 터뜨려 3-2 리드를 만들었다. KIA가 7회 말 박기남의 동점 2루타로 따라붙자 SK는 8회 초 조인성의 솔로홈런, 9회 최정의 2루타로 다시 달아났다. 5-3 승리로 5연승을 달린 SK는 4위 넥센과의 승차를 4경기로 좁혔다.



김식 기자



◆프로야구 전적(10일)

▶NC 3-2 롯데 ▶SK 5-3 KIA



오늘의 프로야구(11일)

▶두산(유희관)-LG(신재웅·SBS ESPN·잠실) ▶삼성(윤성환)-넥센(문성현·XTM·목동) ▶롯데(송승준)-NC(에릭·KBS N·마산) ▶SK(백인식)-KIA(박경태·MBC SPORTS+·군산·이상 오후 6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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