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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아르헨 IOC총회서 스포츠 외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이건희(사진 왼쪽) 삼성전자 회장이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25차 IOC총회에 참석해 스포츠 외교활동을 펼쳤다.



이 회장은 토마스 바흐 IOC 부위원장을 비롯해 약 30명의 IOC 위원들과 국제 스포츠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2020년 여름올림픽 개최지 선정 투표에 참여한데 이어 차기 IOC 위원장을 선출하는 투표에도 한 표를 행사했다.



이 회장은 IOC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대동하고 출국길에 올랐다. 이 회장은 IOC총회를 마치고 미국·일본 등의 현지시장을 둘러본 뒤 이달 하순께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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