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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북서울미술관

서울 중계동 시립 북서울미술관이 제31회 서울시 건축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것으로, 고층 아파트 속 녹지 동산 위에 위치해 마치 미술관으로부터 녹지가 흘러나오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일반부문 최우수상은 ▶성수문화복지회관(설계 운생동건축사사무소) ▶서울시립대 선벽원(서울시립대) ▶방배동 12-38 단독주택(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진관사 템플스테이 역사관(구가도시건축사사무소)에 각각 돌아갔다. 실제 건축물이 아니라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뽑은 대학생부문 최우수상은 이동형 어린이집을 내놓은 최호근·이승재·조종주·이기환 팀이 차지했다.



안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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