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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백댄서와 성행위' 안무 논란 女가수, 이번엔 나체로…



















‘성행위 안무’로 물의를 일으킨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0)의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9일 마일리 사이러스의 두번째 싱글앨범 ‘레킹볼(Wrecking Ball)’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비난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해외 연예매체들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뮤직비디오를 위해 벗었다’라며 새 뮤직비디오를 소개했다. 영상에서 마일리는 건물을 부술 때 사용되는 레킹볼 위에 나체로 앉아있는 과감한 노출장면을 연출했다.



지난달 마일리 사이러스는 MTV 비디오뮤직 시상식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남자 가수와 성행위 퍼포먼스를 보여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레킹볼(Wrecking Ball)’은 다음달 8일 발매될 마일리 사이러스의 새 앨범 ‘뱅거즈(Bangerz)’에 수록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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