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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교수 BIS 조사국장에 비 서구권 출신으론 첫 임명

신현송(54·사진)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가 내년 5월 1일자로 국제결제은행(BIS) 경제자문역 겸 조사국장에 임명됐다. 경제자문역에 비서구권(미국·유럽) 출신이 임명된 것은 BIS 역사상 처음이다. BIS는 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신 교수의 뛰어난 학술적 성과와 정책에 대한 관심이 BIS 및 각국 중앙은행의 책무와 잘 부합한다”며 임명 사유를 밝혔다.



 신 교수는 1959년 대구 출생으로 옥스퍼드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옥스퍼드대·런던정경대 교수를 거쳐 2006년부터 프린스턴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신 교수는 2005년 국제통화기금(IMF) 이코노미스트와 2010년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한 바 있다.



이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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