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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닭아 내 죄를 가져가' 이스라엘 카파롯(Kaparot) 의식































유대교를 믿는 한 소녀가 9일(현지시간) 머리에 비닐봉지를 쓰고 이스라엘 예루살렘 메아 쉬아림 지역에서 카파롯(Kaparot)의식을 하고 있다. 머리에 비닐 봉지를 쓴 이유는 닭을 머리 위로 돌리는 행위를 하는 도중에 닭분비물이 묻지 않기 위해서다.



카파롯(Kaparot) 의식은 유대인들의 속죄의 날인 욤 키푸르(Yom Kippur)를 앞두고 하는 종교의식이다. 흰 닭을 제물로 삼아 속죄한다는 뜻으로 오래된 의식이다. 산 닭을 머리 위로 두어번 돌린 뒤에 그 닭을 잡으면 닭이 사람의 죄를 대신 지니고 죽는다고 본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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