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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백악관의 두번째 애견 '써니'의 재롱



























미국 백악관의 두번째 애견인 '써니(Sunny)'가 9일(현지시간) 출입기자에게 재롱을 피우고 있다. 백악관 출입기자들이 재롱을 피는 '써니'를 쓰다듬고 있다. '써니'가 사진을 찍고 있는 사진기자 알렉스 웡의 카메라를 핥고 있다.

14개월된 암컷인 '써니(Sunny)'는 이미 백악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보(Bo)'와 같은 품종인 포르투갈 워터 도그(Portuguese Water dog)이다.

성격이 활달한 써니는 오빠인 '보'와도 잘 어울리고 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포르투갈 워터 도그(Portuguese Water dog)는 포르투갈이 원산지이며 '포르테'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수영능력이 뛰어나 과거 스페인 무적함대가 배에 태우고 다닌 것으로 유명하다. 포르투갈 해안에서는 바다에서 찢어진 그물을 가져오기,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와 육지 사이를 오가며 쪽지를 전달하는 일 등을 수행했다. 하루종일 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체력이 튼튼하다. 키는 수컷 50∼57cm, 암컷 43∼52cm, 몸무게는 수컷 19∼25kg, 암컷 16∼22kg이다. 영상팀 [로이터=뉴스1,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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