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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전생…“난 한국의 스님이었다고 하더라”





샘 해밍턴이 자신의 전생에 대해 밝혔다.



샘 해밍턴은 6일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웃자웃자 우짜짜’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한국에 온 지 12년째다”며 “이렇게 오래 있게 될 지 몰랐다. 인연이 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점을 보러 간 일화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전생에 한국의 스님이었다고 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 샘 해밍턴은 절친인 개그맨 조원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조원석은 날 혼내는 친구”라며 “못 놀게 한다. 그리고 굉장히 똑똑하다”고 칭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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