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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결혼 "한때는 엽기녀였지만 이젠 예쁜 신부 됐네~"

자두 결혼 [사진 중앙포토]
 

‘자두 결혼’.



‘엽기 가수’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 자두(31·본명 김덕은)가 결혼을 발표했다.



6일 오전 자두는 예비 신랑과 11월이나 12월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두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결혼 날짜와 결혼식 장소는 정해진 바가 없으며 현재 예식장 등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결혼식 사회나 주례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결혼 이야기만 주고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자두의 예비 신랑은 자두가 다니고 있는 교회의 목회자다. 미국에서 대학교를 마친 재미교포 출신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1년 말 교회에서 처음 만나 지난해 봄부터 정식으로 만남을 가졌다.



자두는 2001년 듀오 ‘더 자두’로 데뷔해 ‘대화가 필요해’, ‘김밥’, ‘으악새’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에는 뮤지컬 ‘영웅을 기다리며’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자두 결혼, 내가 다 부럽다”, “엽기 가수로 웃겼는데 자두도 결혼을 하네”, “자두 결혼,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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