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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 여사 "이렇게 수모 당하는데" 발언 논란



전두환(82)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74)씨가 “이렇게 수모를 당하고 있는데 여기 살아서 뭐하겠느냐”며 자택 국가 헌납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수모’라는 단어 선택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검찰은 5일 전 전 대통령이 전날 열린 가족회의에서 부인 이씨와 살고 있는 연희동 자택을 국가에 헌납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차남인 전재용(49)씨를 통해 이를 검찰에 전달했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씨는 “이렇게 수모를 당하고 있는데 여기 살아서 뭐하겠느냐”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평생 떵떵거리고 살았으면서 무슨 수모?”, “수모가 아니라 대가다. 이 정도 추징에서 끝나는 것을 국민들께 감사해도 모자를 판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 전 대통령 일가는 압류재산 포기 등 미납 추징금 자진납부 방향을 정해 조만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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