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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꽃들의 전쟁' 종영 앞두고 추측 무성…"최대한 고통스럽게"

[사진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JTBC ‘꽃들의 전쟁’이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악행을 거듭해온 얌전(김현주)의 최후에 대한 추측이 무성하다.



얌전은 후궁 최고의 자리인 귀인의 자리까지 오르기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악행을 일삼았다. 김현주는 얌전 역을 맡아 소현세자(정성운)와 강빈(송선미)을 계략에 빠져 죽게 하는 등 강렬한 악녀 연기를 펼쳤다.



1일 방송된 ‘꽃들의 전쟁’에서 얌전은 봉림대군(김주영) 일행이 인조가 있는 곳을 알아내며 위기를 맞는 모습이 전해졌다. 이번 주말 방송되는 ‘꽃들의 전쟁’에서는 봉림대군과 중전의 일촉즉발 신경전이 벌어지며, 얌전의 최후가 드러날 전망이다.



이에 JTBC ‘꽃들의 전쟁’ 홈페이지에는 얌전의 최후에 대한 추측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커다란 관을 만들어서 인조와 얌전을 함께 묻어 죽이는 것이 어떨까” (ID: du****), “얌전을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여야 한다”(ID: dur***), “얌전의 최후가 자결하는 것은 아닐까” (ID: kwon****) 등 얌전의 최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극악무도한 악행을 저지른 얌전의 최후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평범한 죽음은 아닐 것”이라며 “그녀의 마지막 모습까지 꼭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JTBC ‘꽃들의 전쟁’ 8일(일) 저녁 8시 45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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