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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임신, "10주차 접어들어…그림 배우며 태교"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박솔미(35)가 결혼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6일 박솔미 소속사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박솔미가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 지난달 박솔미가 태기를 느끼고 병원을 찾아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서예나 동양화 등을 배우면서 태교에 힘쓰고 있다. 특별히 다른 스케줄은 잡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박솔미는 한재석과 2010년 KBS1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현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3년간의 교제 끝에 4월 21일 결혼식을 올렸다.



박솔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솔미 임신 축하해요, 한재석 입이 귀에 걸렸겠네”, “박솔미 임신, 결혼 4개월 만에”, “박솔미 임신, 두 사람 닮았으면 2세 외모 대단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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