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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창우 … 허정구배 3R 선두

국가대표 이창우(20·한국체대2)가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대회인 허정구배 제60회 한국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창우는 5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골프장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냈다. 중간 합계 13언더파로 2위 이수민(20·중앙대2·3언더파)에게 10타 차 단독 선두다. 이수민은 이틀 연속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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