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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가스공사, 직원 비리 적발되면 바로 '아웃'

한국가스공사는 5일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본사에서 청렴·윤리실천 자정 결의대회를 열었다. 임직원들은 금품·향응을 받지 않고 알선청탁을 하지 않는 등 윤리·행동 강령을 준수해 부정부패를 척결하겠다고 선서했다. 비리사실이 드러난 직원은 바로 해고하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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