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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뜨거운 반사광 내뿜는 런던의 빌딩











































영국 런던에 있는 한 건물에서 반사한 빛이 달걀프라이 요리가 가능할 정도로 너무 강해 화제가 되고 있다.

런던 중심부에 있는 워키토키 타워 빌딩이 그 주인공이다. 사람들이 4일(현지시간) 실험적으로 프라이팬에 달걀을 깨어 넣었더니 익고 있다. 반사된 빛이 비춰지는 길바닥 온도가 섭씨 54.1도에 달하고 있다. 건물 주변 펜처치 20번가 거리가 영향을 받고 있다.

런던 금융가에 위치한 워키토키 타워 빌딩에서 반사된 빛은 자동차 내장재가 녹아내릴 정도로 강력하다. 현재 건물 개발자는 이 문제해결을 위해 조사하고 있다.



워키토키 타워는 우크라이나 건축가인 라파엘 비놀리가 디자인했다. 37층 160m 높이로 내년 완공예정이다. 3400억여원의 공사비가 들어갔으며 상층부가 더 넓어지는 모양이어서 워키토키라는 별명을 얻었다. 영상팀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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