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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동 현대지식산업센터, 무역센터 1.5배 규모 … 독산역서 10분

현대건설이 처음 지은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 공장)인 서울 금천구 독산동 현대지식산업센터(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옛 코카콜라물류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연면적 17만㎡ 지하 4층~지상 26층 규모다. 단지 안에 업무시설뿐 아니라 근린생활·업무지원시설이 갖춰진다. 분양 관계자는 “단일 건물로서는 국내 최대급으로 무역센터빌딩의 1.5배 규모이며 금천·구로 디지털 클러스터에 들어서는 마지막 지식산업센터라 희소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지하철 1호선 독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25개 버스노선이 지나간다. 남부순환도로·서부간선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 편하다. 2016년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강남권으로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더 좋아진다. 인근 옛 도하부대 부지(19만여 ㎡)에 주거·복지·상업시설이 어우러진 미래형 친환경 생태단지가 조성된다.



 단지 안에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지며 주차위치정보전송·CCTV 등 첨단 인텔리전트 시스템과 태양광발전시설·중수도재활용시스템 같은 친환경 에너지 시설이 설치돼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내년 3월 완공 예정. 분양 문의 02-808-400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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