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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에너지를 찾아라" 국제환경 에너지산업전 개막

[앵커]

새로운 에너지를 찾는 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인류의 과제죠. 부산에서 친환경 대체 에너지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부산총국 구석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와 고리원전의 블랙 아웃, 올해도 어김없이 반복된 여름철 전력난. 안전하고 값싼 에너지를 찾기 위한 국제환경 에너지산업전이 부산에서 개막됐습니다.

제가 직접 파도를 일으켜 보겠습니다.

이렇게 파도가 칠 때마다 전기가 생산되면서 깜빡거리며 불빛이 들어옵니다.

파도가 아래 위로 움직일 때 발생하는 힘을 에너지로 바꾸는 겁니다.

[김종근/창이오션테크 대표 : 파력발전기는 신재생 에너지원 중에서 유일하게 24시간 가동해서 대용량의 전력을 출력할 수 있는 에너지원입니다.]

태양광을 이용해 녹조를 없애는 물 순환장치. 거대한 스크루가 빠르게 돌아갑니다.

4대강 6개 보와 저수지에 투입돼 녹조를 제거했습니다.

[안익태/동화기연 본부장 : 태양광 에너지만 이용해서 24시간 물을 순환시켜서 녹조의 증식을 방지하는 기계입니다. 기계 하나당 지름 500m를 해결할 수 있는…]

다음달 시판 예정인 전기 자동차도 눈길을 끕니다.

한 번 충전으로 120km를 달릴 수 있습니다.

세계 10개국 224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두 위위/홍콩 바이오업체 사장 : 플라스틱 대신 옥수수로 만든 제품을 알리고 석유를 감소시켜 지구를 보전해나갈 생각입니다.]

에너지 산업의 신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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