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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연신내괴담’부터 ‘인육괴담’까지 도시괴담 전격 분석





JTBC ‘썰전’이 최근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는 도시괴담에 대해 분석한다.



5일 방송하는 ‘썰전’에서는 영화 ‘숨바꼭질’에 소개된 ‘초인종괴담’으로 시작한다. 이어 ‘연신내 커터칼 괴담’, 자신의 자녀가 납치됐다는 ‘유아괴담’ 등 인터넷과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도시 괴담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도시괴담이 공포스럽게 다가오는 이유에 대해 “엘리베이터, 주차장 등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허지웅은 “도시괴담을 믿게 되는 나름의 법칙이 있다”며 “첫 번째는 친구의 친구, 즉 주변이 겪은 이야기라며 신빙성을 높인 점, 두 번째는 교훈이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분석했다.



‘인육괴담’ 등 실화로 밝혀져 모든 이들을 오싹하게 만든 도시괴담에 관한 이야기는 5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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