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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순수했던 과거 연애경험 고백 "손잡기까지 50일"

[사진=JTBC `마녀사냥`]




  가수 성시경(34)의 연애경험담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남자친구와의 스킨십 진도’에 관한 시청자의 고민을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됐다.



이날 성시경은 “난 처음에 손을 잡기까지 50일 걸렸다. 테이블에 손이 있는데도 못 잡는 거야. 부끄러워서”라고 말했다.



성시경의 과거 이야기에 샘은 “지금도 순진해?”라고 물었다. 이에 성시경은 “지금은 완전 안 순진하지”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지켜보던 신동엽은 “지금은 거의 쓰레기라 할 수 있지”라고 말해 성시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성시경의 진솔한 목소리만큼 꾸밈없는 연애 이야기가 밝혀지는 ‘마녀사냥’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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