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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눈물, 김구라 버럭 소리에 놀라 펑펑

[강지영 눈물, MBC 화면 캡처]




  ‘강지영 눈물’



카라 강지영(19)이 애교를 보여 달라는 MC들의 요구에 눈물을 펑펑 흘렸다.



강지영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일본에서 애교가 많다던데 스무살 다운 애교를 보여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는 보여줄게 없다는 듯 머뭇거리며 “난 진짜 없는데 왜 자꾸 애교가 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어쩔 줄 몰랐다.



김구라는 계속 뜸을 들이는 강지영의 모습에 “본인이 모르면 누가 아냐”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강지영은 “못하는데… 진짜 애교 없는데…”라며 말한 뒤 갑자기 울었다. 규현은 “하지 말랬잖아요!”라며 나무랐고 김구라는 결국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강지영의 갑작스러운 눈물에 MC들을 비롯한 카라 멤버들까지 당황해 잠시 분위기가 서늘해졌다.



‘강지영 눈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강지영 눈물, 김구라 너무 하네”, “강지영 눈물, 김구라 막장 저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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