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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중 최악의 만남, 연출된 사진인가? 궁금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수영은 즐겁다. 그런데 황당한 때가 있다. 바다에서 수영 중 상어를 만났다면? 이럴 땐 어찌해야 하나. 이걸 수영 중 최악의 만남이라고 한다. 수영 중 최악의 만남을 경험한 남자가 있다. 다행히그는 침착하게 위기를 넘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영 중 최악의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한 미국인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바다에서 한 남자가 수영을 즐기고 있다. 그런데 그의 눈 앞에 마주친 건 다름 아닌 상어다. 사상 최악의 만남이다. 상어의 움직임을 감지해 멈춰버린 남성의 모습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진 게시자는 “남자가 보트에서 뛰어내려 수영을 즐기고 있는데 자신을 향해 물고기(상어)가 다가왔다”고 전했다. 일부에서는 이 사진이 연출된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영 중 최악의 만남 보기만 해도 섬뜩해”,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연출된 사진 아니야?”,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사진을 찍기 전에 구조해야 되는 거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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