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백령도에서 11㎞ … 최전방 찾은 김정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서해 최전방 월내도방어대를 시찰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쌍안경으로 서해를 살펴보고 있다. 월내도방어대는 백령도와의 거리가 11㎞밖에 되지 않는 북한 서해 최전선 지역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 ‘키 리졸브’ 한·미 연합훈련 때 이곳을 찾아 위협적인 발언을 한 것과는 달리 이번 방문에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사진 노동신문]



관련기사

▶ 김정은, 장재도 가는 소형 보트 뱃머리에 앉아…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