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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민북지역 추석 성묘객 출입 간소화

합동참모본부는 4일 “추석을 맞아 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도서지역을 포함한 육상의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방지역(민북지역) 성묘객의 출입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평소 민북지역 출입은 미리 출입증을 발급받은 사람에 한해 가능하다. 그러나 이 기간 성묘객은 출입 당일 통제초소에서 신분을 확인한 뒤 출입할 수 있다. 출입시간은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성묘객이 희망할 경우 묘소 입구까지 군 장병의 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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