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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평창올림픽, 마식령 분산 개최 불가능"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4일 “평창 겨울올림픽을 북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분산 개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전날 북한의 장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미국의 소리(VOA)에서 강원도 원산에 만들고 있는 마식령스키장을 활용해 올림픽을 분산 개최할 수 있다고 한 데 대해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 <본지 9월 4일자 8면> 조직위는 “분산 개최는 모든 경기를 개최도시에서 진행하도록 하고 있는 IOC 규정에 어긋난다”고 했다. 또 “올림픽이 추구하는 바는 ‘경기 중심, 선수 중심의 대회’”라며 “평창에서 300㎞ 이상 떨어진 마식령 스키장에서 일부 경기를 열어서는 이를 충족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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